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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 벤자민 첫 내한공연 예매 정보>

일시: 2019 8 18 (오후 7
▶장소: 무브홀

▶티켓 가격:

VIP 패키지 154,000

VIP 패키지는 아티스트 팬클럽 선예매 & 라이브네이션 선예매를 통해서 구매 가능합니다. 일반예매 링크를 통해 예스24 페이지 접속 후 VIP 패키지 구매 링크를 클릭하여 별도로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아티스트 선예매: 6월 26일 (수) 낮 12시 ~ 6월 27일 (목) 오전 8시 59분
🔜라이브네이션 선예매: 6월 27일 (목) 낮 12시 ~ 6월 28일 (금) 오전 8시 59분

VIP 패키지란? 
• 스탠딩 티켓 1매 (일반 예매보다 앞 순서의 입장번호 배정)
• 알렉 벤자민과 MEET & GREET + 개별 사진 촬영
• 알렉 벤자민과의 Q&A
• 머천다이즈 제공 (알렉 벤자민 스페셜 백)
*아티스트 요청 시 패키지 구성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스탠딩 전석 77,000 

<아티스트 팬클럽 선예매>
2019년 6월 26일(수) 낮 12시~ 2019년 6월 27일(목) 오전 8시59분

  • 팬클럽 선예매는 아티스트 주관으로 진행되며, 예매는 예스24 국문 페이지 (ticket.yes24.com)에서 진행됩니다. 팬클럽 가입은 무료이며, 아티스트 공식 소셜 채널(인스타그램, 트위터 @alecbenjamin) 팔로우 및 공식 홈페이지(www.alecbenjamin.com) 뉴스레터 구독 시 선예매 코드 고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뉴스레터 구독은 공식 홈페이지 내 “Let’s be friends”에서 Email 주소 입력 후 가입)

  • 해당 코드는 선예매 시작 시간인 6월 20일(목) 낮 12시 아티스트 공식 소셜 채널과 알렉벤자민 공식 홈페이지 뉴스레터를 통해 고지 될 예정이며, 고지된 해당 코드를 예스24 선예매 페이지 입력창에 바로 입력하시면 됩니다.

  • 팬클럽 선예매는 카드 결제만 가능합니다. (해외 발급 카드 및 아멕스, 유니언페이 불가능)
<라이브네이션 선예매>
2019년 6월 27일(목) 낮 12시~ 2019년 6월 28일(금) 오후 4시 59분
  • 라이브네이션 선예매는 별도의 가입마감 기간 및 이메일 발송 없이 라이브네이션 홈페이지(www.livenation.kr) 에 가입한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선예매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라이브네이션 홈페이지에 가입한 모든 고객은 홈페이지 내 연결된 예스24 국문 페이지를 통해 구매 가능합니다.
  • 라이브네이션 선예매 역시 카드 결제만 가능합니다. (해외 발급 카드 및 아멕스, 유니언페이 불가능)
<일반 예매>
2019년 7월 1일(월) 낮 12시 ~

알렉 벤자민 첫 내한공연

공연장 도어오픈: 미정

연령제한: 13+

정교한 스토리텔링과 서정적 멜로디로 아름다운 울림을 전하는
싱어송라이터

 

호소력 짙은 미성과 솔직하고 감동적인 가사로 전 세계 음악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 싱어송라이터 알렉 벤자민(Alec Benjamin)이 오는 8월, 첫 단독 내한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는다.

피아노와 기타를 연주하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키워가던 알렉 벤자민은 18살의 나이에 메이저 레이블 계약을 체결하지만 이후 정식 데뷔까지 순탄치 않은 과정을 겪게 된다. 자체적으로 유럽 투어를 진행하고 대형 아티스트의 공연이 있는 행사장 밖 주차장에서 버스킹 무대를 펼치는 등 무대 규모에 연연하지 않고 6개월 동안 165회 이상 공연을 가지며 실력을 발전시켜 간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 등 SNS을 통해 서서히 이름을 알려 나가던 중, 2017년에 공개한 싱글 ‘I Built a Friend’가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갓 탤런트’ 참가자의 댄스 무대 테마 음악으로 사용되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게 된다.

2018년 본격적으로 음악 작업에 돌입한 그는 개인적이면서도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이야기를 담은 곡들을 선보이며 평단과 대중의 뜨거운 찬사를 받게 된다. 알렉 벤자민은 스스로를 ‘내레이터(narrator)’라 소개해 왔는데, 쓸쓸한 멜로디 위에서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영화 속 장면들처럼 상세하게 그려가는 그의 음악 스타일을 표현하기에 가장 적절한 단어인 듯하다. 버려짐에 대한 한없는 슬픔의 깊이가 느껴지는 ‘Let Me Down Slowly', 약자를 괴롭히는 가해자에게 전하는 중의적인 메시지가 인상적인 ‘The Boy in the Bubble', 힘든 시절 곁에 있어준 사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If We Have Each Other', 반전 가득한 가사로 지독한 사랑을 노래한 ‘If I Killed Someone for You’ 등 보편적인 경험과 감정을 직설적이면서도 독특한 시각으로 담아낸 높은 완성도의 곡들로 호평을 받았다.

서정적인 멜로디 속에 담긴 완벽한 스토리텔링과 함께 단숨에 귀를 사로잡는 알렉 벤자민의 매력적인 보컬은 수많은 음악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20대 중반이라는 나이를 쉽게 알아챌 수 없을 만큼 소년미가 느껴지는 청량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는 국내에서도 온라인상에서 점차 입소문을 타면서 ‘나만 알고 싶은 가수’지만 역설적으로 ‘내한이 기다려지는 아티스트’로 손꼽혔다. 올해 초 공개된 인터뷰 영상을 통해 "곧 한국에서 뵐 수 있길 바란다. 멋지고 아름다운 곳이라고 들었다"라며 내한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는데, 마침내 오는 8월 단독 공연으로 한국 팬들과의 첫 만남을 가지게 되었다.

판매중인 티켓

일반판매

  • 알렉벤자민 내한공연 일반예매

    일반예매 (예스24)* 알렉벤자민 내한공연 일반예매 (7월 1일 오픈)
    ₩77,000 - 154,000

이 공연의 아티스트

공연 정보